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9월 22일(토) [11:14]    
문 대통령, 김 위원장과 평양 시내 카퍼레이드

뉴스 | 정치/의회 

           |

문 대통령 "제주 예멘 난민수용 문제 현황 파악" 지시
청와대 "500명 입국했지만 무사증 입국불허국 지정으로 더는 못 들어와"

입력날짜 : 2018. 06.20

문재인 대통령은 제주도의 예멘인 등 난민수용 문제와 관련해 현황 파악을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제주도는 비자 없이 들어올 수 있지만, 비자 없이 들어올 수 없는 나라(무사증 입국불허국가)가 있다"며 "무사증 입국불허국가 11개국에 지난 1일부터 예멘을 추가한 상태다. 현재 예멘 난민이 500여명 들어와 있는데, 더는 들어올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현재 제주도에 들어와 있는 예멘 난민 500여명에 대해서는 정부는 세 가지 방침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대변인은 우선 난민들의 취업 문제에 대해 "난민 신청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뒤에야 취업이 가능하지만, 인도적 필요성에 따라 그 전이라도 내국인의 일자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취업허가를 내주고 있다"며 "내국인 일자리 침해 가능성이 낮은 업종 위주이며, 주로 농·축산 관련 일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둘째, 예멘 난민들이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식자재·빵·밀가루 등을 지원해주고, 무료진료 등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셋째, 순찰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에 집중적으로 나서 불필요한 충돌이나 잡음을 방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문 기자



           

클릭인기기사

1.   文대통령, “金위원장 확고한 비핵화 …

2.   평화, 새로운 미래 그 둘째 날

3.   대동강수산물식당 방문 풀스토리

4.   재창원 함양군향우회 명곡회, 추석맞이…

5.   문 대통령 “국민도 백두산 관광 시대…

6.   추석 제수용품 평균 26만원…전년 대…

7.   문 대통령·김 위원장 부부, 백두산 …

8.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양평군‘행…

9.   닭고기업계 1위 하림 농가에 꼼수부려…

10.   평양 남북정상회담, 긍정평가 72% …

양평소방서, 사랑의 이웃돕…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

국립하늘숲추모원, 추석연휴…

여주소방서, 고향집주택용소…

양평소방서, 화재 취약대상…

정병국 의원, 용문산 포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