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4월 20일(금) [19:48]    
다문화 예비학교 학생들의 즐거운 나들이

뉴스 | 환경/건강 

           |

해수부, 패류독소 초과해역 2곳 확대

입력날짜 : 2018. 04.1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생산해역 2개 지점과 유통단계 피조개 1개 제품에서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사실이 확인되어 채취금지 및 제품 회수․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해수부 국립수산과학원 조사 결과 4월 12일 기준 패류독소 기준치 (0.8㎎/㎏ 이하) 초과 지점은 38개 지점에서 40개 지점으로 확대되었으며 지자체로 하여금 즉시 해당 해역에서의 패류채취를 금지하도록 했다.

식약처는 서울시 동작구 소재 줄포상회에서 지난 11일 판매한 피조개에서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사실이 확인돼 회수·폐기 조치 중이다.

식약처는 관계기관과 함께 해당 제품의 유통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며, 해수부는 생산지역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패류독소는 봄철에 대량 번식하는 유독성 플랑크톤을 패류 등이 섭취해 그 독성성분이 패류 체내에 축적돼 발생한다.

이런 패류를 먹으면 식중독을 일으키거나 근육마비, 호흡곤란 증상으로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해수부는 올해 패류독소의 발생 시기 및 확산 속도가 예년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패류 등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고 해안가에서 자연산 패류를 직접 채취해 섭취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김옥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4.19 혁명 58주년, 공정한 나라…

2.   홍천군, “제2회 열목어마을 봄나들이…

3.   다문화 예비학교 학생들의 즐거운 나들…

4.   남북, 양 정상 첫 악수 순간부터 생…

5.   양평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눈…

6.   문 대통령, “4.19 혁명 정신으로…

7.   국사편찬위, 휴전 협상 당시 판문점 …

8.   어머니의 마음으로 장병복지 살핀다

9.   윤건영 종합상활실장 "남북 핫라인 …

10.   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67.6%, '…

김정숙 여사, 평창동계패럴…

文대통령, 영국·태국 등 …

윤건영 종합상활실장 "남…

제14기 여주경찰서 녹색어…

여주여중 평창동계올림픽 영…

한국 첫 번째 애플 SW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