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0월 23일(화) [15:09]    
카카오 카풀앱 도입, 찬성 56% vs 반대 29%

뉴스 | 정치/의회 

           |

조국 수석 “검경은 국민입장에서 수사권 조정 고민해야”

입력날짜 : 2018. 04.05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검경도 조직 보다는 국민의 입장에 서서 이 사안을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 수석은 5일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수사권 조정과 관련해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수사권 조정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조 수석은 "최근 언론에서 보도한 조정안 내용은 논의를 위한 초안 중의 하나"라며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두 분은 지금까지 수사권조정을 위하여 소통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만날 것이다. 행안부 장관과 경찰청장 두 분의 경우도 동일하다"고 언급했다.

조 수석은 "이와 별도로 두 장관과 민정수석의 회의는 병행된다"며 "세 사람은 당사자인 검경의 입장을 충실히 경청하면서도, 그에 속박되지 않고 대선공약의 취지와 국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합의안을 도출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홍태 기자




           

클릭인기기사

1.   한강지키기운동 남양주지역본부, 생태투…

2.   음주운전, 불법영상 촬영물 유포 처벌…

3.   제6회 지체장애인 한마음대회 개최

4.   창원시 장애인총연합회 `창립 제14주…

5.   한유총, "공금횡령 교육 공무원 실명…

6.   한-영국, 한-독일…한-태국 양자 회…

7.   文대통령, EU 정상회담…글로벌 이슈…

8.   제8회 창원시장기 자연보호 경진대회 …

9.   文대통령·P4G 국가, 코펜하겐 행동…

10.   '남・북・유…

행안부, 지방이양일괄법 국…

비리 의심 어린이집 점검에…

캠코 춘천지부, 홍천군과의…

홍천문화원, 제124주년 …

'평양공동선언', '남북 …

홍천군, 의료폐기물 소각장…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