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7월 19일(목) [16:21]    
폭염에 입맛 돋우는 파프리카 수확

뉴스 | 정치/의회 

           |

검찰, 朴 재산 58억 동결 추진..."추징 대비"
28억원 매입 내곡동 자택-1억원 짜리 수표 30장 등

입력날짜 : 2018. 01.09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재산 동결 조치에 나섰다. 내곡동 자택과 1억 원짜리 수표 30장 등 모두 58억 원 규모다.

9일 검찰에 따르면 국정원으로부터 36억여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박 전 대통령을 재판에 넘긴 뒤 취한 조치다.

법원에 청구한 동결 대상 재산은 28억 원에 매입한 내곡동 자택과 1억 원짜리 수표 30장이다.

수표는 박 전 대통령의 국정원 뇌물 사건을 맡은 유영하 변호사가 보관하고 있다. 유 변호사는 박 전 대통령의 현금 10억여 원도 보관 중이다.

이는 지금까지 드러난 박 전 대통령의 전 재산이다.

검찰은 수표와 현금 등 40억여 원은 옛 삼성동 자택을 67억 원에 팔면서 생긴 돈으로 파악하고 있다.

검찰은 유죄 확정 시 범죄수익을 차질 없이 추징하기 위해 재산 동결에 나섰다고 밝혔다.

법원으로부터 추징보전 명령이 나오면 박 전 대통령은 재산 몰수와 추징 시효가 10년으로 늘어난 전두환 특별법 적용을 받게 된다.

김홍태 기자



           

클릭인기기사

1.   하반기 경제정책 발표

2.   "이웃"이 이웃을 위한, 맞춤형 한여…

3.   아이디어·기술 탈취, 특허청에 신고하…

4.   문 대통령, 국가인권위 위원장으로 '…

5.   통일부 “남북, 경의선 철도연결 구간…

6.   양평군,‘영양 톡톡 건강 간식만들기,…

7.   용인시 물놀이장, 21일 시민체육공원…

8.   승용차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200…

9.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침해 파수꾼으로 …

10.   저소득층 가구소득 높이고 일자리 지원…

지평면 행복돌봄추진단, 청…

HPV(인유두종바이러스)예…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한 …

양평군, ‘보육교사 전문성…

청춘노래자랑 양평군편 7월…

정동균 양평군수, 현안사업…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