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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한 담배 158만 갑 밀수해 국내 유통
부산세관, 담배 밀수 11명 입건...25만갑 압수

입력날짜 : 2017. 12.01

부산본부세관은 1일 수출한 담배를 몰래 들여와 유통한 혐의로 39살 송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일당 6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밀수 담배 25만 갑을 압수했다.

송 씨 등은 KT&G가 동남아시아에 수출한 담배를 중국을 통해 밀반입한 뒤 서울 남대문시장과 부산 국제시장 등에서 싸게 파는 방법으로, 지난 6월부터 3개월 동안 158만 갑을 밀수해 이 가운데 133만 갑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관 조사결과 송 씨 등은 인형과 모기장을 수입한다고 세관에 신고한 뒤 인천항 보세구역에서 미리 준비해둔 인형이나 모기장 등과 바꿔치기하는 방법으로 수출용 담배를 밀반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관 관계자는 수출용 담배의 경우 국내 유통용과 포장이 달라 구별할 수 있고 '125 관세청 콜센터'로 밀수 의심 담배를 제보하면 신고 포상금을 받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임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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