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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주택가서 '60억 원대 도박판' 벌인 일당 31명 적발
경찰, 도박 자금중 폭력 조직 운영 자금?...수사 확대

입력날짜 : 2017. 09.13

경기도 수원과 화성 등 도심 주택가에서 60억원대 도박판을 벌여 온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집과 사무실 등을 도박장으로 빌려주고 1억원을 챙긴 조직폭력배도 함께 적발됐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수원 지역 조직폭력배 A(41)씨 등 6명을 도박장 개설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상습도박자 B(53)씨 등 25명을 상습 도박 혐의로 입건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7명은 경기 수원과 화성 지역에서 가정집과 사무실, 식당 등을 임대한 뒤 도박장을 개설하고, 총책.도박자.망보는 사람 등으로 역할을 나눠 도박자들과 '도리짓고땡'이라는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이를 통해 지난 1월 1일부터 19일까지 도박장을 찾은 도박자들로부터 시간당 10만원씩 받아 모두 1억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또 상습 도박자 B씨 등 24명은 같은 기간 모두 11차례에 걸쳐 60억원대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16명이 가정주부로 밝혀졌으며, 주부 C(42)씨는 도박으로 5천만원의 빚을 지면서 가정 파탄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경찰의 단속을 피하려고 도박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1차로 집결한 뒤 도박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도박 자금이 폭력 조직 운영 자금으로 쓰였는지 조사하고, 도심 도박장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김옥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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