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5월 28일(월) [15:17]    
경기관광고 국제요리 제과경연대회 금메달 수상 영예

뉴스 | 사회 

           |

임시공휴일(10월2일) 근로자 4명 중 1명 근무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 1천250명 대상 설문 조사
운수노동자 75.4%, 의료노동자 58.6% 근무

입력날짜 : 2017. 09.12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근로자 4명 중 1명꼴로 일을 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 한국노총에 따르면 최근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쉰다'는 응답은 76.2%(965명), '근무한다'는 23.8%(297명)로 집계됐다.
근무하는 이유는 '직업 특성상 교대근무를 하기 때문' 62%(184명)로 가장 많았고, '근로기준법이나 단체 협약상 휴일이 아니다'라는 응답도 14.5%(43명)에 달했다.

업종별로는 운수노동자의 75.4%, 의료노동자의 58.6%가 임시공휴일에 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운수노동자들은 최장 열흘간 추석 연휴 중 평균 휴무 일수가 4.5일에 불과했다.

반면 금융.공공.사무직은 93.9%가 임시공휴일에 쉬고, 평균 휴무일은 9.4일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을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10일까지 모바일 설문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천250명이 응답, 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2.8%다.

김진문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세상에 그런 사람 없어요”

2.   강인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 후보 …

3.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 실무 위주 ‘…

4.   나주시, ‘구인·구직난’ 해소에 발 …

5.   농사철 마을공동급식, 여성을 웃게 만…

6.   “부패 OUT” 함평군 신규공무원 반…

7.   통일각에서 다시 만난 두 정상

8.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와 전명준 홍천…

9.   서만훈 안전점검단장, 고향 후배위한 …

10.   정창수 강원도지사 후보와 전명준 홍천…

양평군 용문면, 산나물 축…

양평군드림스타트 ‘맞춤형 …

양평군, 관내 자동차 무상…

양평군, 읍․면…

5.26 깜짝 남북정상회…

청년ㆍ청소년 해외봉사단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