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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넬라증 주의보!…올해 신고 58% 급증
3군 법정 감염병, 호흡기 통해 인체 감염 발생
병원 급수시설.목욕장 욕조수 등 증식 관리 철저

입력날짜 : 2017. 09.08

레지오넬라증 신고가 급증하면서 보건당국이 병원 급수시설, 목욕장 욕조수 등 레지오넬라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을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레지오넬라증 신고 건수는 120건으로 1년 전(76건)보다 58% 늘었다.

3군 법정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분수대, 온수 욕조 등의 오염된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비말(날아 흩어지는 물방울) 형태로 공기 중에 떠다니다가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들어올 때 발생한다.

감염되면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50세 이상이나 만성폐질환자, 면역저하자, 당뇨, 암 등 만성질환자가 주로 감염돼 치명률은 10%다.

레지오넬라균은 25∼45도에서 번식하고 37∼42도에서 급증한다.

이 때문에 건물 급수시설과 목욕탕 관리자는 냉수는 20도 이하, 온수는 50도 이상으로 관리하고, 정기적으로 시설을 소독해야 한다.

의료기관은 균이 검출되지 않도록 공급수 관리를 강화하고, 호흡기 치료기구 등을 사용할 때는 멸균수를 이용해야 한다.

윤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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