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1월 23일(목) [16:46]    
이 맛이야!

| 사건파일 

           |

부산 이어 강릉서도 청소년 집단 폭행

원주 아파트단지 멧돼지 1마리 출현 '사살'
초등생 통학버스와 화물차 충돌...7명 부상

입력날짜 : 2017. 09.05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에 이어 강원 강릉에서도 청소년 5명이 1명을 집단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월 17일 오전 1시쯤 성모(17)양과 정모(17) 등 5명이 이모(17)양을 경포대 백사장에서 무차별 폭행했다.

이양이 자신들의 사생활을 이야기하고 다닌다는 것이 폭행이유다. 이들은 이양을 강릉시 노암동 신모(17)양의 자취방으로 끌고가 주먹과 발로 또 폭행했다.

사건 후 A양의 부모는 경찰에 가해 학생들을 고소했다. A양은 전치 2주 진단을 받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현재 강릉의 한 병원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폭행 사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글쓴이는 "가해 청소년들이 이양 에게 욕설은 물론 머리와 몸에 침을 뱉고 가위를 들고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양의 휴대전화를 모래에 묻고 “신고하면 언니도 가만두지 않겠다”며 협박하며 폭행 동영상과 사진을 친구들과 공유했다고 덧붙였다.

자신을 피해자의 언니라고 밝힌 한 여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부산 사건을 보며 동생 사건도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가해자들의 반성 없는 태도와 너무나 당당한 행동들에 대해 더는 참을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성양 등 가해 청소년 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입건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5일 오전 6시 20분쯤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 멧돼지 1마리가 나타나 주민들이 신고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 엽사 등은 40여 분 만에 아파트 인근 성당 앞에서 멧돼지를 사살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멧돼지와 마주치면 주위의 나무나 건물 뒤로 숨어 신속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4일 오후 4시50분쯤 강원도 홍천군 동면 개운리 사거리에서 최모(58)씨가 몰던 화물차가 최모(22)씨가 몰던 초등학생 통학버스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박모(8)양 등 초등학생 6명과 인솔교사 조 모(58)씨 등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종희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나주시, 나주역 주차·교통체증 문제 …

2.   2018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첫 …

3.   송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체감시…

4.   나주시-중기연합회, 재난관리지원 협약…

5.   무안군, 지역인재육성 승달장학금 기탁…

6.   나주시 이창동, ‘따듯한 겨울 바라는…

7.   여수시 항꾸네 어르신 보금자리, 10…

8.   이천서희중창단‘창작통일동요공모전’통일…

9.   “에너지 신산업의 미래” 동신대 에너…

10.   영광군&(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업무협…

文대통령 "新북방정책 중심…

나주시, 농식품부 밭작물공…

김준성 영광군수, 국민건강…

신안군 폐기물처리시설, 폐…

무안군의회 이동진 의장, …

무안군, 운남면 신월마을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