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2월 12일(화) [20:46]    
월척이다...전통고기잡이 가래치기로 물고기 잡아

뉴스 | 환경/건강 

           |

우리나라 국민 평균연령 9년새 4.2세 증가
- 시·도 중 세종, 시·군·구 중 광주시 광산구 가장 젊어 -

입력날짜 : 2017. 04.20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의 평균연령이 9년 사이에 4.2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는 올해 3월말 현재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의 평균연령은 41.2세로 조사됐다고 20일 밝혔다.

주민등록 인구통계 시스템으로 처음 집계가 이뤄진 2008년 평균연령은 37.0세였으나 2014년 처음 40대에 진입했고 3년 사이에 1.2세 더 늘어났다. 시·도 중에서 가장 젊은 곳은 세종시로 평균연령이 36.8세였다. 반면, 전남은 평균연령이 44.7세를 기록해 가장 높았다.

전국 평균연령보다 낮은 지역은 세종(36.8세), 울산(39.1세), 광주(39.2세), 경기(39.4세), 대전(39.6세), 인천(40.1세), 제주(40.6세) 7개 시·도였다. 평균연령보다 높은 지역은 전남(44.7세), 경북(44.0세), 강원(43.7세), 전북(43.2세), 부산(42.9세) 등 10개 시도로 조사됐다.

2008년 첫 조사와 비교했을 때 평균연령이 줄어든 지역은 세종(3.6세 감소) 한 곳 뿐이었다.

강원, 부산, 대구는 평균연령이 각각 4.5세씩 올라 가장 많이 늘었다. 시·군·구 중에서는 광주 광산구의 평균연령이 36.0세로 가장 낮았고 경기 화성(36.1세), 오산(36.2세), 울산 북구(36.4세) 등이 뒤를 이었다.

전체 시군구 226곳 가운데 전국 평균연령보다 낮은 곳은 75개 지역(33.2%)이었다. 평균연령이 가장 높은 곳은 경북 의성(55.1세)이었다. 군위(54.7세), 전남 고흥(54.0세), 경남 합천(53.7세) 등 총 151개(66.8%) 지역은 평균연령보다 높았다.

2008년보다 평균연령이 낮아진 시군구는 부산 강서구(4.3세 감소), 기장군(0.1세 감소) 등 두 곳뿐이었다. 평균연령을 지역별로 비교해 보면 시 지역이 40.2세로 상대적으로 낮았고 구 지역도 41.0세로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반면, 군 지역의 평균연령은 47.2세로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평균연령보다 6.0세 높았다.

한편 3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주민등록 인구는 5171만 4935명으로 2월말보다 2714명(0.0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자가 전체의 99.01%인 5120만 2984명이고 거주불명자는 46만 3026명(0.90%), 재외국민은 4만 8925명(0.09%)이었다.

한 달 사이에 경기(1만 2717명), 세종(3578명), 충남(2403명), 제주(1188명), 인천(364명) 등 5개 시도의 인구가 늘어났다. 반면 서울에서 가장 많은 4444명이 줄었고 부산(2437명 감소), 경북(1785명 감소), 대전(1688명 감소), 전북(1470명 감소) 등 10개 시도의 인구가 감소했다.

주민등록 세대 수는 2138만 1346세대로 2월과 비교해 2만 9059세대가 증가했다. 세대당 인구는 2.42명이다.

김남목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광주의 건설사 대표, 갑질 피해자 “…

2.   한강지키기운동, 한마음 행복나눔 연탄…

3.   월척이다...전통고기잡이 가래치기로 …

4.   공산면 새마을부녀회, ‘함께 나누는’…

5.   다도호수합창단, 정기 연주회… 소통과…

6.   신안군, 2017년 나눔 자원봉사자대…

7.   강진군 영동농장 6차산업 경진대회 ‘…

8.   함평군 하수도정비 예산 390억원 확…

9.   ‘8~90년대 추억 속으로’ … 나주…

10.   여수시, 전남권역 재활병원 건립 국비…

함평군 연말연시 사랑 나눔…

민관 동행의 결실‘강진 방…

새내기 장흥군민, ‘지역 …

월척이다...전통고기잡이 …

여수시스포츠클럽, 대한체육…

가족을“납치”했다는 사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