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1월 25일(토) [16:14]    
양평소방서,‘2017 자위소방대 안전관리대상’대회 입상

뉴스 | 경제 

           |

볍씨 소독 전 2일간 침종부터 실시해야
- 도 농업기술원, 키다리병 발병율 64% 감소 효과 확인 -

입력날짜 : 2017. 04.13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키다리병의 발병률 감소와 묘소질 향상을 위해 볍씨를 소독할 때 침종을 우선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마른종자를 바로 소독했을 때보다도 2일 침종한 다음 소독하면 키다리병 발병률이 64%가량 줄고, 묘의 키가 1.8㎝정도 작아져 묘충실도가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침종은 종자 내부에 수분을 공급해 싹을 틔울 때 일시에 트게 해 묘를 균일하게 해주며, 볍씨 내부에 있는 발아억제물질이나 유기산등을 배출시켜 발아를 돕는 효과도 있다.

왕겨를 절단해 내부 단면을 보면 수많은 방으로 이뤄져 있으며 현미와 왕겨사이에도 틈이 있다.

이 공간이 침종을 통해 물로 채워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종자 밖에 있는 약제 성분들이 종자내부로 이동하게 되는데, 마른종자를 바로 소독할 때보다 이동이 빠르고 쉬워 소독효과가 매우 높아지게 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볍씨 소독 전 2일간 15∼16도의 물에 볍씨를 담그는 방식으로 침종을 우선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정종태 연구사는 “건강한 묘 생산이 농사의 절반”이라고 강조하고 “최근 기상여건 호조 및 방제 철저로 키다리병이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나 병원균들이 약제에 대해서 자꾸 내성을 가지기 때문에 종자소독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어순선 기자



           

클릭인기기사

1.   2018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첫 …

2.   나주시, 나주역 주차·교통체증 문제 …

3.   송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체감시…

4.   나주시-중기연합회, 재난관리지원 협약…

5.   손금주 의원 대표발의 도시가스사업법 …

6.   한-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

7.   나주시, 농식품부 밭작물공동경영체 육…

8.   무안군, 지역인재육성 승달장학금 기탁…

9.   나주시 이창동, ‘따듯한 겨울 바라는…

10.   여수시 항꾸네 어르신 보금자리, 10…

전병헌, 영장 기각…법원 …

문재인대통령 포항여자고등학…

이천시시설관리공단, 농축산…

양평소방서,‘2017 자위…

이천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

이천署, 청소년지도위원회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