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4월 25일(화) [10:02]    
4월 25일 ~ 30일 대통령선거 재외투표 실시

뉴스 | 경제 

           |

볍씨 소독 전 2일간 침종부터 실시해야
- 도 농업기술원, 키다리병 발병율 64% 감소 효과 확인 -

입력날짜 : 2017. 04.13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키다리병의 발병률 감소와 묘소질 향상을 위해 볍씨를 소독할 때 침종을 우선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마른종자를 바로 소독했을 때보다도 2일 침종한 다음 소독하면 키다리병 발병률이 64%가량 줄고, 묘의 키가 1.8㎝정도 작아져 묘충실도가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침종은 종자 내부에 수분을 공급해 싹을 틔울 때 일시에 트게 해 묘를 균일하게 해주며, 볍씨 내부에 있는 발아억제물질이나 유기산등을 배출시켜 발아를 돕는 효과도 있다.

왕겨를 절단해 내부 단면을 보면 수많은 방으로 이뤄져 있으며 현미와 왕겨사이에도 틈이 있다.

이 공간이 침종을 통해 물로 채워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종자 밖에 있는 약제 성분들이 종자내부로 이동하게 되는데, 마른종자를 바로 소독할 때보다 이동이 빠르고 쉬워 소독효과가 매우 높아지게 된다.

도 농업기술원은 볍씨 소독 전 2일간 15∼16도의 물에 볍씨를 담그는 방식으로 침종을 우선 실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정종태 연구사는 “건강한 묘 생산이 농사의 절반”이라고 강조하고 “최근 기상여건 호조 및 방제 철저로 키다리병이 많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나 병원균들이 약제에 대해서 자꾸 내성을 가지기 때문에 종자소독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어순선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공공택지 분양시장 불법행위 엄정 대…

2.   국내외 여행 시 감염병 발생 주의 당…

3.   예천군, 외국선수들 전지훈련지로 뜨겁…

4.   유일호 부총리, "한국경제 수출 중심…

5.   2017. 최고 인명구조견 탑독(To…

6.   ‘5월 가정의 달’ 불법 수입물품 특…

7.   ‘웃어라 이천! 가족과 꿈꾸는 미래’…

8.   옥천군 정구팀 김지연・조…

9.   선거벽보 ·후보자 현수막 훼손 엄중 …

10.   양평소방서, 주말 사건 사고 속출

옥천군, 국가예방접종 ‘2…

김영만 옥천군수, 녹조 방…

“5월엔 덥고 6·7월은 …

이천시 대월면 다목적회관 …

이천시, 서희테마파크 인기…

이천, 사회복지법인 역량강…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