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월 18일(목) [15:37]    
정찬민 시장,“미세먼지 저감 동참”소형전기차 타고 출근

뉴스 | 문화/예술 

           |

숲속야영장 설치기준 완화…캠핑 활성화 기대
- 산림청, 규제 완화 내용으로‘산림휴양법’시행령·시행규칙 개정 -

입력날짜 : 2017. 04.11

숲속야영장 설치 기준 완화와 산림레포츠시설 종류 확대 등으로 산림을 이용한 캠핑·레저산업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산림청은 숲속야영장의 형질변경 기준을 완화하고 신청 서류를 간소화하는 내용으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최근 개정했다.

이에 따라 민간에서 숲속에 야영장을 조성할 때 땅을 깍거나 고르게 만드는 등의 형질변경 가능면적이 기존의 전체야영장 조성면적의 10%에서 최대 30%까지로 확대되었으며, 자동차야영장(오토캠핑장)의 텐트 1개소당 최소면적도 종전 최소 81㎡에서 50㎡로 축소되어 경제성과 토지활용도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숲속야영장·산림레포츠시설 등 조성계획 승인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간소화되어 그동안 숲속야영장을 운영하고 싶어도 설치 기준이 까다로워 어려움을 겪었던 산주 및 임업인 등에게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 산림당국은 “이번 규제 완화로 안전하고 쾌적한 숲속야영장 조성이 늘어나는 등 캠핑・레저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을 이용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금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 창원시지회(…

2.   문재인 대통령 국무회의..."최저임금…

3.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 여성위원회 발…

4.   文대통령 "MB '盧죽음·정치보복 거…

5.   홍천군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단 유치…

6.   성북동, 새해 나눔 봉사로 지역 사랑…

7.   문재인 대통령 진천선수촌 방문...치…

8.   무안군의회, 1일 명예의장 제도 운영…

9.   나주시 백호문학관, 겨울방학 어린이 …

10.   강진딸기 동남아시아 수출길 열었다

문재인 대통령 진천선수촌 …

정찬민 시장,“미세먼지 저…

[2018 업무보고]아동수…

文대통령 "MB '盧죽음·…

정보화마을 주민 및 공무원…

연천교육지원청 교육협력 공…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