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6월 23일(금) [16:06]    
김정숙 여사, 청와대 기자단에 손수 만든 '수박화채' 대접

뉴스 | 문화/예술 

           |

경남관광, 한옥에서 즐기세요!
- 전통놀이, 다도체험, 전통주 만들기 등 체험 등 관광객 유인 -

입력날짜 : 2017. 03.27

경남도는 관광객들이 전통한옥에 숙박하면서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한옥 체험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이는 중국 단체 관광객의 금한령에 따른 대책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한옥 숙박시설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현재 도내에는 59개 한옥시설이 ‘한옥체험업’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그 역할이 숙박에만 한정된 점을 개선, 각종 숙박프로그램 체험을 통한 즐길거리를 제공, 경남의 특화된 한옥관광을 선보인다는 것이다.

한옥 숙박과 동시에 제공하는 체험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기차기, 팽이치기 같은 전통놀이와 다도체험, 한지공예체험 등 매우 다양하다. 이 외에도 전통주 만들기, 사물놀이 체험 등 관광객들의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연령별 특화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도내 한옥 숙박업체에 제공하여 다양한 체험거리를 운영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도는 한옥 숙박시설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각종 박람회나 팸투어 등 마케팅 활동과 연계해 적극 홍보하는 한편 전통한옥 숙박시설 운영 우수사례를 널리 알려 ‘한옥에서 즐기는 경남관광’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함양 정일품 명가에서는 전통혼례 체험프로그램, 고성 최필간 고택에서는 전통예절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전통한옥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샤워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 개·보수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박정준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그 나라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것은 여행이 주는 큰 기쁨이다”며,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전통한옥에 대한 외래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이지고 있는 만큼 한옥 숙박시설을 잘 활용하면 경남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택섭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제6회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 열려

2.   나주시민 61.3%, 전통시장·상점가…

3.   손금주 의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

4.   함평군, 전남여성미술작가회원 초대전

5.   청소년들 “여수에 또 오고 싶어요”

6.   용인시, 전기자동차 구입보조금 신청 …

7.   양평FC, 화성FC 상대 K3리그 1…

8.   정유라 구속영장 또다시 기각

9.   문재인 정부, 첫 방미 경제인단 52…

10.   대통령경호실, 특수활동비 등 20억원…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무료…

보은군 공무원 11명, 정…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한걸음…

'웃는 부모! 행복한 자녀…

더위에 시원한 행복을 선물…

웜비어, 모교 와이오밍 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