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5월 21일(월) [22:39]    
아시아나, 홍천 외삼포리 자매마을 찾아 1사1촌 봉사활동

뉴스 | 환경/건강 

           |

이천시,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염주의

입력날짜 : 2017. 03.20

이천시는 지난 7일 전남 영광군 법성읍 법성포구의 해수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균은 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덜 익혀서 먹을 경우 또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며 급성 발열, 오한, 혈압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또한, 대부분 증상 발생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생기는데 주로 하지에 발생하며 피부 병변은 발진, 부종으로 시작해 수포 또는 출혈성 수포를 형성한 후 점차 범위가 확대되고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예방법은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을 피하고,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에는 깨끗한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를 씻고 어패류는 완전히 익혀서 먹여야 한다.

어패류는 –5℃ 이하로 저온 보관하며,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 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 85도 이상 가열 후 먹고, 날생선 및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하고, 어패류를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김미숙 주무관은 “만성간염, 간암, 간경화 등 만성간질환자 또 AIDS 등 면역저하자, 알콜중독자 등 고위험군 환자는 감염 예방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김영록, 박원순 이어 김경수와도 상생…

2.   나주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

3.   주승용,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

4.   나주소방서, 천연기념물 함조롱이 구조…

5.   아시아나, 홍천 외삼포리 자매마을 …

6.   용문면새마을회·화전2리 부녀회·주민자…

7.   홍천군 서면 무궁화 마을 팸투어 실시…

8.   총 아플라톡신 기준 초과‘땅콩 견과류…

9.   농산물 잔류농약허용기준이 강화됩니다.

10.   홍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즐거운 수학…

무안경찰, 윤명성 전남경찰…

강진군, 2019 올해의 …

“너와 나의 건강한 마음 …

영암군 수확농산물 소형운반…

반남면사회보장협의체, 화재…

IPYG, 남북 청년 소통…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