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2월 11일(월) [18:01]    
충북 옥천군, 눈 속에서 탐스럽게 자란 딸기 수확 한창

뉴스 | 환경/건강 

           |

이천시,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염주의

입력날짜 : 2017. 03.20

이천시는 지난 7일 전남 영광군 법성읍 법성포구의 해수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균은 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덜 익혀서 먹을 경우 또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며 급성 발열, 오한, 혈압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또한, 대부분 증상 발생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생기는데 주로 하지에 발생하며 피부 병변은 발진, 부종으로 시작해 수포 또는 출혈성 수포를 형성한 후 점차 범위가 확대되고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예방법은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을 피하고,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에는 깨끗한 물과 비누로 노출 부위를 씻고 어패류는 완전히 익혀서 먹여야 한다.

어패류는 –5℃ 이하로 저온 보관하며,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 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 85도 이상 가열 후 먹고, 날생선 및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하고, 어패류를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김미숙 주무관은 “만성간염, 간암, 간경화 등 만성간질환자 또 AIDS 등 면역저하자, 알콜중독자 등 고위험군 환자는 감염 예방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선 기자



           

클릭인기기사

1.   2017 예천예술인 정기총회 개최

2.   광주의 건설사 대표, 갑질 피해자 “…

3.   한강지키기운동, 한마음 행복나눔 연탄…

4.   강진군 영동농장 6차산업 경진대회 ‘…

5.   함평군 하수도정비 예산 390억원 확…

6.   국민의당, 박주원 'DJ의혹 제보' …

7.   부천시 전북도민회 회장 이·취임식 및…

8.   신안군, 2017년 나눔 자원봉사자대…

9.   용인 공사장서 크레인 사고...3명 …

10.   여수시, 전남권역 재활병원 건립 국비…

청탁금지법 개정안 통과..…

용인시, 사회적경제 기업 …

이동읍, 청년회서 어려운 …

지금 학산중…

장지성 시인, 7년만에 네…

2017년도 보은군농업인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