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4월 24일(월) [11:47]    
정부, 아베 야스쿠니 공물·의원 참배 “유감”

뉴스 | 사회 

           |

진·무·장 지역 시외버스 요금 인하 결정
- 시간적·경제적 절감…교통편익 증진·지역 경쟁력 제고 기대 -

입력날짜 : 2017. 03.13

운행노선 : 12개 노선 45회 운행(전북고속)
진안과 장수, 무주지역을 오가는 시외버스 요금이 인하되고 소요시간도 단축된다.

전북도는 13일 진안, 무주, 장수지역 도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함에 있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고, 이를 통한 지역발전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시외버스 요금 인하를 전격 결정하고 시행한다고 밝혔다.

송하진 도지사가 올해 연초 시군방문 시 현장중심으로 생생한 도민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이 때 시외버스 요금인하 요구가 있었다.

송 지사는 이후 해당 지역 도의원인 김현철의원(진안), 백경태의원(무주), 양성빈의원(장수)과 함께 버스조합 및 운수업체와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해 도민들의 건의가 반영되게 되었으며, 이에 요금 인하가 전격적으로 결정됐다.

요금인하의 적용대상은 전주에서 진안, 장수, 무주지역을 운행하는 12개 주요노선이며, 전주 ~ 진안 기준으로 편도 900원의 절감, 소요시간 약 6분의 단축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요금 인하로 진안, 무주, 장수 지역의 7만여 도민과 연간 30만명 정도의 해당노선 이용객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주에서 위 해당지역 간에 운행 시,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일반국도에 비해 900원 정도의 요금이 절감됨에도 운송업체에서 수익금 감소와 고속도로 통행료 부담 등의 손실을 우려해 그간 계속일반국도를 운행해 왔다.

그러나, 이번에 전북도가 관련예산을 확보해 운송회사의 손실분을 지원하기로 하여 이 같은 노선변경 및 요금인하가 결정되게 되었다.

송하진 도지사는 “앞으로 동부권 지역 도민들의 대중교통서비스의 질을 높여, 지역 간 소통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금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정부, 아베 야스쿠니 공물·의원 참배…

2.   주택금융공사, 5월 보금자리론 금리 …

3.   여주시, "들녘경영체 육성사업 지원 …

4.   대선 후보자 방송연설 일정 확정…총 …

5.   대규모 지진발생 가상한 긴급구조종합훈…

6.   옥천 군북면 자모리 부추가 ‘최고다’…

7.   양평소방서, 이웃주민이 소화기로 초기…

8.   "공공택지 분양시장 불법행위 엄정 대…

9.   국내외 여행 시 감염병 발생 주의 당…

10.   영동소방서, 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 훈…

유일호 부총리, "한국경제…

연천군보건의료원 조기 건강…

넥센히어로즈 홈경기 연천군…

양평소방서, 주말 사건 사…

여주署, 작은 문화공간에서…

제13회 여주품실문화축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