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4월 24일(월) [14:03]    
정부, 아베 야스쿠니 공물·의원 참배 “유감”

뉴스 | 문화/예술 

           |

문화재청, 「해녀」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예고

입력날짜 : 2017. 03.08

문화재청은 우리나라 공동체적 성격이 그대로 깃들어있는 독특한 어업문화인 「해녀」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신규종목으로 이번에 지정 예고된 「해녀」는 한국의 전통적 해양문화와 어로문화를 대표해 시대적 변천을 넘어 오늘까지 그 명맥을 이어온 산 증인으로, 단순히 ‘물질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해녀와 관련된 기술, 지식, 의례 등의 문화를 통합한 의미이다.

▲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랫동안 한반도에 전승되었다는 점, ▲ 최소한의 도구만으로 바닷속 해산물을 채취하는 물질기술이 독특하다는 점, ▲ 물질경험에서 축적된 생태환경에 대한 민속지식이 상당하다는 점, ▲ 배려와 협업의 공동체 문화 양식이 깃들어있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되었다.

다만, 민속지식의 핵심인 물질작업이 협업의 형태인 공동체의 관습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아리랑, 씨름과 마찬가지로 특정보유자나 보유단체는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

문화재청은 30일간의 지정 예고 기간과 무형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해녀」의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어순선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정부, 아베 야스쿠니 공물·의원 참배…

2.   주택금융공사, 5월 보금자리론 금리 …

3.   대선 후보자 방송연설 일정 확정…총 …

4.   여주시, "들녘경영체 육성사업 지원 …

5.   "공공택지 분양시장 불법행위 엄정 대…

6.   대규모 지진발생 가상한 긴급구조종합훈…

7.   국내외 여행 시 감염병 발생 주의 당…

8.   인천시, 참조기 종자 조기(早期)생산…

9.   양평소방서, 주말 사건 사고 속출

10.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강화 필요

강원도, DMZ 평화관광 …

“면접 때 병역 질문 안 …

전남도, 아름다운 마을숲 …

창업프로젝트 지원대상자 최…

道 농기원, ‘다수확 양파…

아픈 야생동물은 내가 치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