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6월 23일(금) [16:06]    
김정숙 여사, 청와대 기자단에 손수 만든 '수박화채' 대접

뉴스 | 문화/예술 

           |

영동난계국악축제,‘지역대표 공연예술제’선정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 4년연속 선정 쾌거 -

입력날짜 : 2017. 02.13

국내 유일의 전통국악축제이자 반세기의 역사를 가진‘영동난계국악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으로써 우수성과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군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모한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 문화예술진흥기금 1억9천만원을 지원받게 돼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2014년도에 첫 공연예술제로 선정된 이후 4년 연속 선정의 쾌거를 이뤄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은 지역의 특화된 공연예술축제를 지원함으로써 지역문화예술육성과 지역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2017년 개최되는 공연예술분야 축제 중에서 지역문화예술발전과 관광활성화, 국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 기여 등을 종합 검토해 서류심사와 함께 지원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난계국악축제가 국악과 현대음악을 넘나들며 시대간, 세대간 구분없이 소통과 참여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예술축제임을 입증한 것이다.

전통문화예술인 국악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화합과 지역경제를 견인해 온 난계국악축제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명인 난계 박연(朴堧·1378~1458)선생의 국악 얼을 기리기 위해 탄생했다.

영동군․영동군축제추진위원회․(사)난계기념사업회가 개최해 온 오랜 역사를 가진 국내 유일의 국악축제다.

군은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전통문화 예술을 견인해 온 부분과 더불어 축제추진위원회 구성, (재)영동축제관광재단 설립 추진 등 향후 발전 가능성 부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선정을 계기로 지역의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이끌고, 축제의 완성도를 높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50회를 맞이하는 영동난계국악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10월경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윤정필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제6회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 열려

2.   나주시민 61.3%, 전통시장·상점가…

3.   손금주 의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

4.   양평FC, 화성FC 상대 K3리그 1…

5.   함평군, 전남여성미술작가회원 초대전

6.   청소년들 “여수에 또 오고 싶어요”

7.   용인시, 전기자동차 구입보조금 신청 …

8.   문재인 정부, 첫 방미 경제인단 52…

9.   정유라 구속영장 또다시 기각

10.   대통령경호실, 특수활동비 등 20억원…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무료…

보은군 공무원 11명, 정…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한걸음…

'웃는 부모! 행복한 자녀…

더위에 시원한 행복을 선물…

웜비어, 모교 와이오밍 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