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3월 25일(토) [10:42]    
해수부, 세월호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 '완료'

뉴스 | 경제 

           |

AI 피해농가에 보상금 1687억원 추가 지급
- 기재부, 목적예비비 지출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

입력날짜 : 2017. 01.18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피해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정부가 살처분 보상금 1687억원을 설 명절 전 지급한다.

기획재정부는 국무회의에서 AI 확산에 따른 가축 등에 대한 살처분 보상금 지원을 위한 목적예비비 1687억원 지출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17일 전남 해남과 충북 음성에서 최초 발생한 AI로 인해 3000만수 이상의 닭과 오리가 살처분되는 등 농가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AI 피해농가에 총 2373억원의 살처분 보상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중 지난 3일까지 686억원이 지원됐고, 아직 보상금을 지급받지 못한 농가를 위해 이날 국무회의에서 목적예비비 1687억원을 추가 지원키로 결정했다.

정부는 이번 예비비 통과 후 신속하게 보상 절차를 진행해 설 명절 전 최대한 피해농가에 보상금이 지급되도록 할 예정이며, 보상금 평가 이전이라도 추정액의 50%를 선지급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피해농가의 생계유지 및 경영안정에 기여하고 농가의 심적·정신적 안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밖에도 정부는 AI 발생으로 인한 피해구제를 위해 생계안정자금, 소득안정자금 등 적극적인 지원대책을 추진 중이다.

김남목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찬성 72%…

2.   문체부, 동남아 관광객 제주 무비자입…

3.   한-이탈리아 항공 직항 주 7회 확대…

4.   황 권한대행 “북 군사적 위협 단호히…

5.   세계영화사의 걸작들을 순례하다!

6.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2년 앞당겨…

7.   세월호 선체, 수면 위 13m까지 인…

8.   농진청, ‘반려동물 집밥 만들기’ 프…

9.   “대우조선 고통분담시 부족 유동성 적…

10.   영동署, 오토바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

해수부, 세월호 반잠수식 …

외교부, 일본 왜곡 교과서…

원경희 여주시장, 일일명예…

이천 창전청소년문화의집, …

여주소방서, 생명사랑 안전…

김양제 경기남부경찰청장,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