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6월 25일(일) [15:46]    
이천시, 2017 ‘제14회 설봉산별빛축제’ 팡파르

| 사건파일 

           |

이천署, 가짜 교통사고 내고 합의금 뜯어내

입력날짜 : 2016. 12.13

이천경찰서는 이천 시내 좁은 도로를 지나가는 자동차에 다가가 사이드미러에 고의로 자신의 신체를 부딪치고 운전자들에게 합의금을 뜯어내거나, 보험처리를 요구해 보험금을 받아낸 A씨(50세, 남)를 검거하여 공갈 및 보험사기 혐의로 구속, 12. 5일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금년 6월 25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한 공원 주변에서, 주차 중이던 차량에 접근해 사이드미러 팔을 부딪치는 고의사고를 내고, 이 차량을 운전한 여성에게 사고로 부상을 입었다고 겁을 주어 병원비 40만원을 요구하다가 결국 현금 5만원을 받아 챙기고, 올 9월 26일 저녁에는 이천 시내 좁은 도로를 통과하는 화물차 조수석 사이드미러에 자신의 우측 어깨를 가져다는 고의사고를 내고 마치 부상을 입은 것처럼 운전자를 속여 보험회사로부터 치료비 및 합의금 명목으로 38만원을 받은 사실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이런 수법으로 최근까지 4년간 무려 8회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들이나,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명목으로 120여 만 원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고현장 CCTV 분석과 피해 운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범행을 입증하는 한편, A씨의 여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천경찰서는 누구나 이러한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만큼, 범죄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선량한 운전자를 속이고 금품을 갈취하는 자해 공갈 사범에 대한 수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나주시민 61.3%, 전통시장·상점가…

2.   손금주 의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

3.   함평군, 전남여성미술작가회원 초대전

4.   양평FC, 화성FC 상대 K3리그 1…

5.   청소년들 “여수에 또 오고 싶어요”

6.   천도천색길 트레킹 캠핑 페스티벌

7.   이천지역자활센터 자문변호사 위촉식 가…

8.   나주시 마한농협, ‘햇살좋은쌀’

9.   문재인 정부, 첫 방미 경제인단 52…

10.   협동과 화합정신이 넘치는 아름다운 남…

문경의 새로운 명물 오미자…

이천시, 2017 ‘제1…

이천지역자활센터 자문변호사…

장흥군, “생애 첫 주민등…

장흥군, 홀·짝수일 주정차…

이천시 고충(특이)민원 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