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6월 29일(목) [18:59]    
함평군, 민선6기 3주년 구체적 성과 결실

뉴스 | 문화/예술 

           |

올해 외국인 관광객 사상 최대치 기록
- 전년대비 33.1% 증가…연말까지 1700만명 전망 -

입력날짜 : 2016. 11.22

올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0월 말을 기준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3.1% 증가한 1459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간 외국인 관광객 수 최대치였던 2014년의 1420만명을 단 10개월 만에 넘어선 것이다.

한국관광공사는 11월 중순경 방한 외국인 관광객 누계가 15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파악하고 12월까지 방한객은 유치목표 1650만 명을 초과하는 17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가별로 보면 9월까지는 중국이 방한 관광객 증가세를 이끌었던 가운데, 10월부터는 일본의 회복이 증가세를 이끌고 있다.

10월 일본인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다. 올 들어 10월까지 누적인원은 189만 명으로 193만 명을 기록했던 2014년 1~10월에 거의 근접해 메르스 이전 수요를 회복해 나가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은 1~10월 40.0% 증가해 사상 최초로 연간 7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내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개별관광객(FIT)의 꾸준한 증가에 따른 실적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밖의 국가의 경우 올 들어 10월까지 누적 인원 기준으로 대만 67.3%, 홍콩 26.6%, 베트남 56.1%, 인도네시아 53.9%, 필리핀 38.7% 등 중국 외 중화권과 동남아 대부분 국가들이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미주 14.2%, 유럽 17.2% 등 장거리 시장도 증가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최근에는 중국 외에 대만·홍콩, 동남아 등 방한시장 다변화를 위한 기반 조성 사업에 나서고 있다.

올해 전체 외래관광객 중 중국인 비중이 48%에 달해 환경 변화에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 다변화는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연초부터 일본시장 회복 및 시장 다변화 대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10월부터 대만·홍콩과 동남아 주요국을 순회하는 세일즈콜을 개최했다.

동남아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무슬림 친화식당 분류제 등 무슬림 관광객을 위한 편의개선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기업 인센티브 시장도 동남아와 일본으로 다변화하기 위해 지원 제도를 확대했다. 일본·동남아의 경우 인센티브 단체 사전답사 지원 기준을 500명으로 완화했고 기념품, 환영행사, 공연티켓 등의 혜택도 확대했다.

안덕수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전략실장은 “올해 8월부터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총체적인 시장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내년 해외마케팅 전략을 국가별·관광테마별로 정교화하는 작업을 실시중”이라 설명했다.

또한 “중동, 구미주 등 원거리 시장까지 포함하는 시장 다변화 사업을 확대해 방한시장 성장세를 내년에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권혁남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손금주 의원, RPC 농사용 전기 적…

2.   금천농협 하나로마트 빛가람점, 이웃사…

3.   나주시-고구려대, '계약학과' 설치 …

4.   함평군, 민선6기 3주년 구체적 성과…

5.   여수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행복도시다…

6.   구리~포천 고속도로 30일 개통된다

7.   정신 못차린 연천군의원 '외유성 연수…

8.   국토부, 부동산 불법거래 1969건 …

9.   검찰, '문준용 의혹 조작' 국민의당…

10.   이혜훈 신임대표, '바른정당이 보수의…

용인시,‘넥스트경기 창조오…

삼성전자,‘나눔워킹’기부금…

김상곤 인사청문회...여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

보은군, 구조 및 응급처치…

황간초, 신나는 예술여행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