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5월 21일(월) [22:39]    
아시아나, 홍천 외삼포리 자매마을 찾아 1사1촌 봉사활동

방송 | 시선집중 

           |

(주)대우주택, 아파트건설 현장 폐기물 매립

입력날짜 : 2015. 05.29

건설폐기물 매립 후 모습
(주)대우주택이 시공 중인 대우 네오빌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이 건설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해 문제가 되고 있다.

(주)대우주택은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번지) 내 아파트 3 개동 지하 1층 지상 13 층 201세대 규모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그러나 시공사인 ㈜대우주택은 아파트 신축공사 과정에서 건설폐기물(폐콘크리트)이 발생하자 적정한 방법으로 처리하지 않고 건물 벽면에 그대로 매립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벽면을 파헤치자 대량의 건설폐기물(폐콘크리트)이 발견돼 고의적인 불법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건설폐기물 매립 전 모습


현장관계자 모씨는 “잘 못된 것은 인정하겠다. 매립된 폐기물은 적법하게 처리하겠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누구든지 허가 또는 승인을 받거나 신고한 폐기물처리시설이 아닌 곳에서 폐기물을 매립하거나 소각하여서는 아니 되며, 폐기물을 처리할 때는 가연성이나 불연성 여부 에 따라 구분해 수집. 운반. 보관. 처리해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주민 김 모 씨는 “시공업체의 폐기물 불법 매립 사실은 현행법을 정면으로 무시한 행위며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위법 사항이다.” 라며 행정기관의 조속한 조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감리를 맡은 (주)토인이앤씨 건축사무사는 이 같은 불법행위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 형식적인 감리로 일관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비난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조정구 기자



           

클릭인기기사

1.   김영록, 박원순 이어 김경수와도 상생…

2.   나주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펌…

3.   주승용,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

4.   나주소방서, 천연기념물 함조롱이 구조…

5.   아시아나, 홍천 외삼포리 자매마을 …

6.   용문면새마을회·화전2리 부녀회·주민자…

7.   홍천군 서면 무궁화 마을 팸투어 실시…

8.   총 아플라톡신 기준 초과‘땅콩 견과류…

9.   농산물 잔류농약허용기준이 강화됩니다.

10.   홍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즐거운 수학…

무안경찰, 윤명성 전남경찰…

강진군, 2019 올해의 …

“너와 나의 건강한 마음 …

영암군 수확농산물 소형운반…

반남면사회보장협의체, 화재…

IPYG, 남북 청년 소통…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