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0월 24일(화) [01:36]    
아듀! ‘2017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방송 | 시선집중 

           |

중흥건설(주), 도로 현장 ‘폐기물 처리’ 논란
- 밀양역~삼랑 국도건설공사 현장에 성토재로 사용 -

입력날짜 : 2015. 05.27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발주하고 중흥건설(주)이 시공 중인 밀양역~삼랑 국도건설공사 현장에 다량의 건설폐기물이 부정한 방법으로 처리되고 있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공사는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청학리에서 밀양시 가곡동을 잇는 연장 4.085킬로미터, 폭 20.0미터(4차로)로 총공사비 약 733억원을 투입, 교량 6개소, 터널 2개소 등 지난 2009년 4월 착공해 오는 201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시공사인 중흥건설(주)은 금곡터널(713미터) 천공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건설폐기물(숏크리트 반발재)을 인근 성토 현장에 암버럭과 혼합해 성토재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임천리 소재 현장에는 암버럭과 함께 30센티미터가 넘는 숏크리트 반발재와 폐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이 무더기로 발견돼 수개월에 걸친 불법 행위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에 따르면 '터널굴착을 위한 발파과정에서 발생한 토석에 숏크리트, 폐전선, 오니 등이 혼합배출 된 경우 건설폐기물로 분류해 적정하게 처리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흥건설(주)은 순환골재 품질규정을 무시한 채 폐기물을 혼합한 후 성토재로 사용해 처리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권금석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지역난방공사, 나주 SRF 열병합발…

2.   재 뉴욕지구 나주향우회, 나주시에 인…

3.   문재인 대통령 부산국제영화제방문 "힘…

4.   비정규직 노동자가 가장 많은 원전은?

5.   나주사랑상품권 올해 판매액 12억 원…

6.   압해대교와 김대중대교 구간 4차선 추…

7.   무안군 망운면, 특색사업으로 ‘사랑봉…

8.   나주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9.   박준영 의원, “낙수효과 없는 법인세…

10.   전남 최초 강진 K-POP콘서트 대박…

제3회 예천세계“활”축제 …

2017 곤충나라 Clea…

전국 우리 배 한마당 큰잔…

영암군 교통사고 예방에 총…

영암군보건소 보건복지부 국…

강진군, 제7회 대한민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