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3월 25일(토) [10:42]    
해수부, 세월호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 '완료'

방송 | 인터뷰 

           |

안동시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될 듯
- 안동시 사회복지사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의결 -

입력날짜 : 2013. 07.24

안동시의회(의장 김근환)는 제154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안동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을 의결했다.

천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본 조례안은 안동시내 사회복지법인과 시설·기관·단체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과 신분보장 및 지위향상에 필요한 사항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회복지 정책방향과 목표, 보수수준의 연차적 개선계획,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대한 계획, 근무환경 개선 계획 등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사회복지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협박과 위협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조례(안)을 발의한 천진숙 의원은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사기 진작을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했으면 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조례제정 취지를 밝혔다.

현재 안동시에는 168개소의 사회복지시설 등에 1,571명의 사회복지 종사자가 있으며 이번에 의결된 조례는 시장이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게 된다.

오부원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찬성 72%…

2.   우리나라 2016년 국제디자인출원 3…

3.   재선충병 3월말까지 막바지 총력 방제…

4.   국가기록원, 현존 최고 일기도 복원 …

5.   재난현장‘시그널’놓치지 않는다!

6.   ‘혁신플랫폼’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 …

7.   전남도, 세월호 인양 지원본부 가동한…

8.   세월호 선체, 수면 위 13m까지 인…

9.   문체부, 동남아 관광객 제주 무비자입…

10.   “대우조선 고통분담시 부족 유동성 적…

해수부, 세월호 반잠수식 …

외교부, 일본 왜곡 교과서…

원경희 여주시장, 일일명예…

이천 창전청소년문화의집, …

여주소방서, 생명사랑 안전…

김양제 경기남부경찰청장,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