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10월 19일(목) [19:09]    
양평군, ‘대한민국 도시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방송 | 방방곡곡 

           |

하천에 휩쓸린 아이 구조한 경찰관
- 불어난 하천속으로 뛰어들어 초등생구조 -

입력날짜 : 2011. 07.10

층북충주서(서장 최길훈)는 9일 오전 11시30분경 안림동소재 안림성당 뒤 교현천에서 손에 묻은 흙을 씻으려고 하천에 들어갔다가 불어난 하천에 휩쓸려 내려가는 한 초등학생을 구하려고 몸을 던진 경찰관이 있어 목격자로 하여금 흔흔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

충주경찰서 중앙지구대에 근무하는 윤정근(45) 경사는 하천에 한 어린아이가 휩쓸렸다는 신고로 마침 현장주변에 있던 윤경사는 한국노총앞 하천에 휩쓸려 떠내려오는 장모군(초등학교3년)을 발견하고 그대로 하천으로 뛰어들었다

윤 경사는 떠내려오는 아이를 구조한 뒤 심폐소생술을 한 뒤 이어 출동한 119구조대에 인계해 병원으로 후송했다.

인근에서 지켜보던 최모씨(51세, 여 교현동거주)는 "사람이 떠내려오는데 경찰관이 아무 거리낌 없이 하천으로 뛰어 들어 깜짝 놀랐는데 그 많은 물이 흘러 내려오는데 그렇게 뛰어드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경찰관의 행동에 주변사람들과 함께 찬사를 보냈다.

장 군은 현재 원주의 한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윤 경사는 "당연히 할 일을 한 것"이라며 주의의 칭찬도 아랑곳 않고 아이가 걱정된다며 젖은 옷을 갈아입고 순찰에 나섰다.

권철흠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제15회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

2.   77세 관광객 함평 택시기사에 감사편…

3.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

4.   홍천군, 2018년 산림휴양치유마을 …

5.   우리아이 손잡고 출근하는 아침이 행복…

6.   신안, 청정갯벌 몸살! 낙지잡이 어업…

7.   ‘2017 회령포 문화축제’ 승리의 …

8.   홍천 은행나무숲에서 가을의 정취를 흠…

9.   홍천군, 수학여행 유치지원 사업 성공…

10.   무안군,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선전 …

육군 "한반도 전쟁땐 미사…

한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

해병대, 독도방어 '울릉부…

만 18세도 '후불 교통…

강원도 양양에 대규모 풍력…

여주소방서, 여주시 평생학…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