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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하절기 방역활동 구멍
밤마다 몰려드는 날파리때 로 주민들 불편!!

입력날짜 : 2011. 06.20

인천과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말라리아는 발생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특히 올해는 구제역으로 인해 수백만 마리의 소‧돼지가 살처분 되면서 모기가 선호하는 흡혈대상 동물이 감소함에 따라, 사람들을 흡혈할 가능성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그 어느 때보다 강화된 방역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말라리아는 예방백신이 없어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며 6월부터 9월은 매개모기가 활발하게 흡혈활동을 하는 시기로 구청, 보건소, 동사무소 등은 연막소독과 분무소독, 유충구제를 병행 실시해 모기, 파리 등 해충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방역활동을 강화해야 하는 시기다.

문을 닫아도 문틈으로 들어와 손님상에 날아앉는 모기 및 날파리 때문에 저녁 장사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계양구 계산2동 계양산, 나들잇길 주변(900번지일원)에는 제대로 된 방역활동이 이뤄지지 않아, 이 지역 주민들은 밤마다 몰려드는 모기,날파리 등 각종 해충으로 고통 받고 있다.

인근에서 음식점을 하는 김모씨는 "밤마다 몰려드는 날파리 때문에 저녁장사는 포기해야 하는 실정"이라며, "지속적이고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빠른 시일에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명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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