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6월 26일(월) [17:53]    
이천시, 2017 ‘제14회 설봉산별빛축제’ 팡파르

| 나도 한마디 

           |

이회창 "선진당을 '제1야당' 만들겠다"

입력날짜 : 2008. 03.10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는 10일 '총선 D-30'을 맞이해 "선진당이 기존 (영.호남)지역에 기반을 둔 양대정당의 구도를 깨고, 새롭게 가치를 추구하는 제1야당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좌우 이념이 다른 양대 정당이 기본적 정치구도가 돼야 한다는 생각은 시대에 뒤떨어졌다. 외국의 사례를 봐도 보수(정당) 사이에서 정권이 오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총선의 화두가 '안정'과 '견제'인데,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안정은 현재의 권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안정이고 통합민주당이 말하는 견제는 사생결단으로 (상대를) 파괴하는 견제가 될 수 있다"며 "선진당이 건전한 견제와 중용을 역할을 자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타당 공천 탈락자 영입을 두고 '이삭줍기'라는 비판이 제기되는데 대해 "우리가 정한 공천 기준에 합당하지 않은 분들을 모조리 받아들이는 일은 하지 않겠다"면서도 "다만 정말 좋은 인재라면 우리가 정한 공천기준에 합당할 경우 보물을 줍는 기분으로 함께하겠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이번 총선에서 비례대표 예상 의석수에 대해 "15석까지 욕심을 부려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지만 자만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며 "제1야당이 되려면 최소 12석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용희 국회부의장의 영입설에 대해서는 "언론보도를 통해 처음 들었다"면서 "그분이 어떤 의사를 갖고 있는지 접촉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고성영 기자



           

클릭인기기사

1.   이천시, 2017 ‘제14회 설봉산…

2.   문경의 새로운 명물 오미자 테마터널 …

3.   이천지역자활센터 자문변호사 위촉식 가…

4.   이천시, 2017 ‘제14회 설봉산…

5.   장흥군, “생애 첫 주민등록증 학교에…

6.   봉황주민자치위원회, 봉황의 얼굴 향우…

7.   나주시 공감 100℃ 시민과 일상적인…

8.   신원섭 산림청장, ‘산나물 두메향기’…

9.   인천시, 전국 최초 자활홍보관 "꿈이…

10.   이천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개선…

찾아가는 국민인수위원회 정…

인천시, 전국 최초 자활홍…

홍천경찰서 제67대 김진환…

홍천군, 군정유공 군인에 …

용화초,‘꿈 찾아 떠나는 …

아름다운 퇴장’퇴직공무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