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작페이지로   |     |   뉴스제보   |   방송가족   |   직원공지   |   인사
방송 TV 뉴스 지역 탁구 벨리야 찰칵 생방송
   영상뉴스    시선집중    축제한마당    사람들    인터뷰    방방곡곡    기업탐방    알지.알짜    내고장소식    STAR    B-boy 배틀어택
4월 27일(금) [11:48]    
‘임금님표 이천’ 여성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수상

| 앗 뜨거 

           |

심대평 "다른당 낙천자도 기회줘야"

입력날짜 : 2008. 03.03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는 3일 한나라당·통합민주당의 공천 탈락자 영입 문제와 관련해 "(공천신청) 기회를 주는 것도 괜찮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필요한 인재가 당내 계파 갈등이나 적절치 못한 이유로 정치권에 진입할 기회조차 박탈당하면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이회창 총재를 비롯한 당 지도부의 거취와 관련, "당 지도층은 당과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의 정치를 해야 한다"며 "당 지도부가 솔선수범해 지역구에 출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총재가 충청권에 출마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지역을 한정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선거전략과 연계해 검토해야 한다"고 답했다.

그는 비례대표 출마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조순형·유재건 의원에 대해서도 "당 지도부가 살신성인의 차원에서 지역구에 출마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아울러 심 대표는 타당 현역의원들의 입당 여부에 대해 "지금 누가, 언제 입당하는지에 대한 언급은 적절치 않다"면서도 "논의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안훈암 기자



           

클릭인기기사

1.   문 대통령 “개헌무산 납득할 수 없고…

2.   남북정상회담 D-2! 정상회담을 위한…

3.   짬짬이 운동교실과 건강증진 체험관 운…

4.   보훈처, 10개 법령 개정해 국가유공…

5.   이천署, 따뜻한 귀갓길 동행 프로젝트…

6.   올해 공공기관, 중소기업제품 약 90…

7.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민간전문가와 머…

8.   양평군, 시작된 도민체전 성화, 12…

9.   양평군 보건소,‘세라믹 핸드 페인팅 …

10.   이천시시설관리공단, 근로자의 날 공영…

(사)한국생활개선연천군연합…

3월 항공여객 958만 명…

[전문]文 "통 크게 합의…

한반도 평화와 번영 두 정…

여주소방서, MOU 체결 …

여주소방서, 2018년 4…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리스트
대표전화 : 1899-2620, 031)283-8813 FAX:031)283-88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로 43-1 대한빌딩3층 사업자번호: 135-81-81609 등록번호: 경기 아 00024 | 발행·편집인: 오상진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