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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찬의 풍수지리] 풍 수 지 리

입력날짜 : 2007. 08.20

풍수지리 연구가 논설위원 박민찬
개요
풍수란 萬物(만물)의 形像(형상)과 自然(자연)에서 발산하는 氣(기)를 활용하는 이론이다. 인간의 삶을 둘러싸고 있는 만물의 형상은 수 만가지가 있는데 풍수 이론의 핵심은 자연과 만물의 형상에 의해서 인간의 운명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수 만가지 만물의 형상은 吉(길)한 형상과 凶(흉)한 형상이 있는데 만물의 형상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따라 인간의 운명이 길해 지기도 하고 흉해 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길한 형상을 활용하면 부, 명예, 화목, 건강, 도덕, 윤리, 질서 등 인간이 추구하는 모든 것을 다 얻을 수 있어서 바람직한 삶을 살수 있다.

그러나, 흉한 형상을 활용하면 위와 반대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어, 흉상에 따라 파괴, 고통, 비참, 실패, 무능 흉사, 등 최후의 저질스런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은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지 말아야 한다.

인간은 자연 이치와 순리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 인간의 삶은 자연 이치의 변화에 달려있다. 자연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은 80%이고 인간의 노력은 20%에 불과하기 때문에, 인간은 실로 미미한 존재로 자연에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러나, 인간은 자연을 활용하여 그 영향력을 조절할 수 있고 인간의 삶을 길하게 만들 수 있다. 풍수지리학은 신비하고 위대한 자연을 활용하는 이론으로서 인간에게 자연활용 방법을 제시하는 자연과학이다.

인류진리
필자는 인류가 지구상에 발생한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을 이롭게 하는 진정한 진리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인류는 기술과 지식을 개발 축적 발전시켜 눈부신 문명을 이룩하였고, 종교의 이념과 의식을 고도화하여 정신 혁명을 위해 노력했다.

철학, 도덕과 윤리를 발전시켜 인류의 삶과 사회의 발전을 도모하였지만 아직도 인류는 자연활용법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미래에 다가올 인류의 재앙을 이해하지도 예측하지도 못하고 있다.

풍수지리는 고대 중국 진나라 시대 (2100년)때부터 발원되어 지금까지 전해져 왔다. 그러나, 인류는 아직도 풍수의 원리로부터 파생 되는 자연 활용 이치를 인간에게 적용시킬 수 있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모르고 있었으며, 풍수 이론을 과학적으로 밝히지 못하여 학문으로 적립하지 못했고, 따라서 그저 미신 정도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인류 문명을 혁명적으로 바꿀 수 없었다.

필자는 21세기에 풍수 이론이 인류의 진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필자는 풍수 이론을 연구하여 학문으로 정립하는 과정에서 자연의 원리와 이치를 밝혔고, 풍수이론을 적용하여 인간운명을 변경시킬 수 있는 방법론을 깨달았다.

풍수이론은 자연과학이다. 따라서, 필자는 21세기에 풍수이론을 과학적 방법을 통하여 과학으로 입증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고 본다. 만약 풍수이론이 과학으로 입증된다면, 인류는 풍수이론을 오늘날의 기술과 지식처럼 활용하여 인류 삶의 질을 높이게 하고 문명의 해악을 제거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풍수는 세계적 학문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학문이란 그 이론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되는 보편 타당성이 있어야 하고, 과학적 방법을 통하여 이론 또는 진리가 입증되어야 한다.

지구 상에 존재하는 인류는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 인류는 자연과 무관할 수 없다. 인류는 자연을 올바르게 활용하여야 삶을 길하게 바꿀 수 있다. 풍수는 바로 자연활용법을 인류에게 제시하는 이론으로서 지구 상에 존재하는 인류에게 적용할 수 있는 이론이다. 따라서, 풍수는 세계적 학문이다.

필자는 자연활용법을 연구한 결과 인류가 행복한 삶을 살기보다 불행한 삶을 살 수밖에 없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인류가 불행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책임을 굳이 가려본다면 누구보다 풍수인이 올바르고 적극적으로 인류를 위해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풍수인은 자연 순리로부터 인간에게 중요하고 위대한 이론을 끌어내지 못하였고, 인류에게 올바르게 제시하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21세기부터 풍수인은 인류에게 올바르게 풍수이론을 제시하여야 한다. 그리하면, 세계 인류는 평화롭고 행복하며 보람 있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연을 활용하는 수준만큼 인간 운명이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때문에 욕심을 내지 않는다.
둘째. 자연으로부터 도덕, 윤리, 질서 등을 배울 수 있다.
셋째. 인간 운명이 길하게 변하기 때문에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살수 있다.

지금까지 인류는 위 3가지 이유를 해결하지 못하여 불행한 삶을 살았고, 전쟁으로 고통을 받으며 살았다. 또한, 종교나 미신에 현혹되어 미래를 올바르게 예측하지 못하였고, 자연을 올바르게 활용하지 못하여 흉한 삶을 살 수밖에 없었다.

풍수이론의 과학적 입증이 관건
필자는 풍수가 과학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필자는 풍수이론을 현실에 적용하여 개인 운명이 구체적으로 변화하는 결과를 보았다. 개인이 자연을 활용하는 수준만큼 결과가 있었으며, 구체적으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필자는 자연연구가이지 과학자는 아니다. 연구 과정에서 풍수가 과학이라는 결론은 나왔으나, 현실적으로 인류에게 풍수가 과학임을 입증하는 일은 이제부터 각 분야의 과학자들이 할 과업이다. 다음에서 자연 이치에 대한 기존 실험을 두 가지 소개한다.

1. 정자실험사례
1994년,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의 「풍수지리 허와 실」 편에서 담당 PD가 필자에게 “조상의 묘가 좋으면 자손이 잘되고 묘가 좋지 않으면 자손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필자가 설명하기를 “부모와 자식은 같은 동질성 물체로써 기가 통관하여 조상으로부터 자식에게 길과 흉의 영향이 미치는 것”이라고 하였다.

담당 PD는 다시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보라”고 하여 필자는 방송과 전파의 관계를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서울에 있는 방송국에서 방송을 하면 전국의 각 가정에 있는 텔레비전이 각 채널에 따라 수신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반문하였다.

그러자, 담당 PD는 “각 방송 전파가 자기 주파수와 통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기에 필자는 “바로 그것이다.” “부모와 자식간에만 기가 통관하기 때문에 조상의 영향이 자손에게 미치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담당 PD는 부산 동의대학교 기박사 이상명교수에게 상기 설명에 대하여 문의를 하였고, 이 교수는 미국서 25년 전 이루어진 정자 실험 사례를 소개하였고, 재연하여 방송된 바 있다. 미국에서 이루어진 정자 실험에서, 다섯 사람의 남자로부터 정자를 채취한 후, 다섯 사람은 서울쯤에 있고, 채취한 정자는 약 200Km 대전쯤에 놓아 두었다.

그리고, 다섯 사람을 정자가 있는 방향으로 정신통일을 시켜 놓은 상태에서 다섯 사람 중 한 사람을 갑자기 놀라게 했는데 대전에 있는 정자 다섯 개중 한 개가 놀란 순간 동시에 움직였다. 움직인 정자는 바로 놀란 사람의 정자였다. 부모와 자식은 같은 물체로써 기가 통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실험이었다.

2. 형상사례
2006년 8월, MBC의 『놀라운 세상』에서 경남 진주 어느 동내 앞산을 파괴하고 동내 젊은 사람만 30명이 사망한 사례를 방송했는데, 그 이유는 동내 앞산이 伏虎形(복호형) 형상으로, 호랑이가 엎드려 있는 형상이었다.

당시 죽은 사람은 산 앞쪽에 사는 사람만 죽었다. 자고 나면 사람이 죽자 동네 사람들은 항상 불안에 떨며 살아야 했는데, 동내 회의에서 호랑이의 천적을 세워보자는 의견에 따라 호랑이의 천적인 코끼리 형상을 산 앞으로 세워 놓았고, 그 후부터 아무 일도 없었다.

위 외에 과학적 입증과 실례사례는 수백 가지가 있으며 역학조사로도 확인이 되었다.

이제 풍수 원리부터 결과와 파생될 효과까지 전 과정을 과학적 방법을 통하여 현실적으로 입증해야 한다. 필자는 풍수 이론이 인류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과정과 과학적 증명의 방법을 알고 있다. 이제 각 분야 과학자들만 모이면 풍수를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

진정한 천기는 누설되어 있었다.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문의상담 02)2143-0425

※ 다음주에는 ‘2007대선은 풍풍 이다’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박민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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